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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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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적고싶은게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일단 우리애들 4주년은 추카추카하며..
사일런트힐에 다시 꽂혔음. 1편 구해서 했는데 아시발 그래픽이 존나 구려도 게임자체가 존나 명작이라 뭐 꿀리질 않네.
코나미는 뭐하나여. 얼른다시 1편 리메이크하란말야ㅠㅠㅠㅠㅠㅠ 홈커밍 내놓고 욕만 존나 처먹고 있더만...
그리고 생각난 김에 영화도 다시보는데...아....감독이 덕이라서 좋은 예시로 꼽으면 딱 맞는 영화임. 오프닝부터 세세한 배경음까지 게임음악 어레인지해서 깔아주고 비주얼은 정말 이게 사일런트힐이라고 보여주고 있음. 스토리도 게임와 영화라는 매체를 두고 매우 적절하게 손본 결과라고 생각됨. 제발 2편 만들어주세요. 개인적으론 사힐2 스토리가 영화화되면 좋겠지만...3편을 영화화하자니 영화판의 엔딩때문에 좀 곤란하지 않으려나? 진짜 2편 마지막장 플레이할때의 그 감동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호러게임이 이래도 되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엄마가 미남이시네요를 너무 재밌게 본다. 잠깐잠깐 볼때마다 느끼는건 근석이 스모키 좀 괜춘한데?
요즘의 훼이버륏송ㅋ은 덟의 럽라디. 빛돌이의 jojo, 얘네 이거로 후속곡해주면 좋겠음...이거 라이브하는 어뉴 보고시퍼여...하지만 미니앨범이라 가망없겠지....
창천항로를 보고있다. 동생이 책을 열심히 모아놔서 얼마전부터 틈틈히 보고시작했음. 원래 삼국지에 그렇게 열광하는 편이 아니라 삼국지 하면 유비삼형제와 제갈량과 조운, 그리고 조조와 손권이 전부였음...(이문열의 삼국지도 안봤다고..) 창천항로는 조조를 핥는 책이라ㅋㅋㅋ 난 조조보다 유비쪽을 좀더 마음에 들어할뿐이고 ㅋㅋㅋㅋ 그래도 책은 재밌더라..제갈량 존나 게이같이 그려놨는데 그게 또 은근 이뻐서 뿜ㅋㅋㅋ순욱이 굉장히 귀여웠고, 마초가 존나 잘생겼음(...) 허저도 귀여움. 하후돈도 귀여움. 조운도 짱 멋짐 하악하악. 작가의 상상력이 십분 발휘된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개성넘쳐서 좀 많이 짱이었음. 근데 읽다보니 누규라는 사람이 나와서 존나 뿜었다(...................) 넌 누규~?!
일단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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